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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면 농사도 바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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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해지면 농사도 바빠져...!
  
                  - 한낮 시설내 온도 높지 않도록 환기 -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송근우)은 낮 기온이 차츰 오르고 있는 요즘, 과수원 월동 병해충 방제와 시설채소 환경관리 등 당면한 영농에 관한 기술지원과 함께 농가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 시설채소는 한낮 온도가 30℃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온실 내부 온도가 높을 때는 환기를 실시하고, 밤에는 보온관리를 잘 해서 작물이 냉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물을 줄 때는 가능한 점적관수를 이용해서 오전 중에 주도록 하고, 작물 생육단계에 맞게 적정한 양을 규칙적으로 주어서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주어야 한다. 특히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을 때 많이 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 흰가루병, 노균병 등은 수시로 예찰을 하여 초기 방제가 될 수 있도록 한다.
  

○ 생육이 시작된 마늘과 양파는 계속해서 비가 자주 올 경우 습해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배수구를 미리 정비해놓아야 하고, 웃거름은 제 때에 알맞은 양을 주되, 생육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해서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늘 1차 웃거름은 이달 하순까지 10a 당 요소를 줄때는 17kg, 염화칼리로 줄 때는 7kg, 황산칼리로 줄 때는 8kg을 주도록 한다. 양파도 이번 달 하순까지 요소로 줄 때는 15kg, 염화칼리로 줄 때는 10kg, 황산칼리로 줄 때는 12kg을 주도록 한다.
  

문의 : 농업기술원 소득생활자원과 이경근(771-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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