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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만 먹지 말고 ‘마늘종’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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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마늘은 한국 음식에서 쉽게 접하는 식재료지만, 마늘의 꽃줄기인 ‘마늘종’은 자주 먹지 않는다. 그런데 마늘종에는 마늘 못지 않게 풍부한 영양소와 효능이 있다. 독특한 풍미로 입맛을 돋우고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리얼푸드에 따르면 마늘종은 마늘이 가진 효능의 70%를 함유하고 있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마늘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마늘보다 2배 많고 마늘과 같이 당질, 인이 풍부하다. 또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 K가 많고 아르기닌, 페닐알라닌, 라이신, 메티오닌, 시스테인, 트레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도 함유하고 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마늘종은 몸의 생리작용과 뇌의 활성화를 돕는다. 혈액의 원활한 순환을 도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대사증후군을 개선하고, 혈전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 인체의 독성을 풀어준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원기 회복과 체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

마늘종을 이용한 요리로는 간장과 식초에 담가먹는 마늘종 장아찌가 있다. 나물처럼 기름에 볶아서 조리하면 단맛이 생기면서 아삭거린다. 마른새우를 넣어서 함께 볶으면 맛은 물론 영양도 조화를 이루는 훌륭한 반찬이 된다. 또 겉절이처럼 양념에 무쳐 먹기도 하고, 양념에 무쳐서 고기요리와 함께 먹으면 영양도 높아지고 맛도 좋다.

 

출처 : 헤럴드경제(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051900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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