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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쌀’의 계절…쌀벌레 차단은 고추ㆍ마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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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벌레, 비닐포장 뚫고 침입해 예방이 필수  
-10~15도 이하 온도변화 적은 곳에 보관해야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반찬없이 먹어도 맛있다는 햅쌀 시즌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보관법에 따라 맛과 영양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특히 쌀벌레로 알려진 화랑곡나방의 수명은 평균 12일이지만 6~10일 동안 평균 160개의 알을 낳는다고 알려져 있어 번식은 물론 발생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0~15도 이하, 온도변화 적은 곳에 보관해야
=햅쌀과 다양한 곡류, 견과류 등은 직사광선을 피해 10~15도 이하의 최대한 온도변화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화랑곡나방 애벌레는 주로 비닐류에 포장되는 과자나 시리얼 등의 포장지를 뚫고 침입할 수 있으므로 쌀과 곡식의 신선함을 위해서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냉동실 등 저온에 보관해야 한다.

냉장 보관시에는 쌀의 강한 냄새 흡수력을 고려해 냉장고 안 각종 잡냄새가 쌀에 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애경에스티 ‘홈즈 탈취탄 냉장고용’은 탈취효과에 좋은 비장탄과 활성탄을 사용해 냉장고 안의 각종 음식냄새가 쌀에 배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천연 식물계 탈취성분 배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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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벌레 예방에는 숯, 통마늘, 고추=햅쌀에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통마늘이나 말린 붉은 고추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 성분과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이 쌀벌레 발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은 지저분한 부분만 다듬어 쌀 20Kg 기준으로 통마늘 3~4개를 쌀통에 넣어두면 되고, 말린 붉은 고추도 마찬가지로 햅쌀 사이 사이에 넣어두면 된다.  

쌀벌레 전용 퇴치제를 사용하는 것도 편리한 방법이다. 애경에스티 ‘홈즈 방충선언 쌀벌레’는 겨자추출물 등 미국 FDA에 등록된 100% 식품첨가물로 만들어졌다. 쌀바구미, 화랑곡나방 등 쌀벌레를 퇴치해 쌀 고유의 맛과 영양을 유지시켜 준다. 또 ‘홈즈 방충선언 쌀벌레 잡곡용’은 보리나방, 팥바구미, 콩바구미 등 잡곡 속 벌레 퇴치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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