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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영양을 ‘톡톡’, 만능 향신료 마늘가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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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자양 강장, 보양식으로 알려진 마늘은 그 자체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지만 ‘마늘가루’를 만들어 향신료로 사용하면 보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마늘가루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마늘 껍질을 벗겨 얇게 저민 후 그늘에서 말리거나 건조기로 완전히 건조시켜 마른 마늘을 분쇄기로 갈아준다. 만들어진 마늘가루는 차게 보관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마늘의 효과 1. 자양 강장, 체력 향상

마늘의 효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자양강장과 체력증진이다. 마늘에 풍부하며 톡 쏘는 마늘냄새의 원인인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체내에 오래 머물면서 자양 강장과 체력 향상의 효과를 낸다.

알리신은 세포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마늘을 다지거나 갈아서거나 먹는 것이 효과적이며, 너무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마늘의 효과 2. 항균, 살균 작용

마늘의 알리신은 항균 및 살균 효과로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여 감기나 식중독 등 감염으로 인한 질환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식하면 오히려 위장을 아프게 할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늘의 효과 3. 혈압, 콜레스테롤 억제

마늘에는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마늘의 알리신은 가열하면 스코르디닌이라는 성분으로 대체되는데, 이 성분은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이 있어 냉증이나 동맥경화 예방,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10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마늘의 효과 4. 만성피로 예방

마늘에는 비타민 B1이 평균적인 채소의 2배 이상으로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B1은 당질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능을 하여 만성피로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역시 비타민 B1이 풍부한 돼지고기와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마늘의 효과 5. 암 예방

마늘에 들어 있는 ’디아릴트리설파이드’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결과 입증된 바 있다. 한국과 중국 등 마늘을 많이 먹는 지역의 암 환자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에서는 대표적인 항암 식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 : http://www.hidoc.co.kr/news/healthtoday/item/C0000316978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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