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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음식 ‘흑마늘’, 껍질까지 남김없이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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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찐 군살을 정리하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체중 감량에 좋은 음식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최근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얻는 식품 중 하나가 ‘흑마늘’이다. 흑마늘에 함유된 피트산과 펙틴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고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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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늘의 체중 감량 효과는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입증됐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5주 동안 비만을 유발한 쥐에 흑마늘 추출물을 섭취시킨 결과, 실험쥐의 체중이 9%나 줄었으며 콜레스테롤은 18% 이상 감소했다.

 

이처럼 살 빼는 음식인 흑마늘은 껍질까지 통째로 먹어야 영양분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알맹이만큼 껍질에도 영양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신성희 연구팀에 따르면 흑마늘은 알맹이보다 껍질에 총 폴리페놀이 7배, 식이섬유가 4배나 더 많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흑마늘을 껍질까지 먹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이 있겠으나, 가장 간편한 것은 시판 전체식 흑마늘즙을 이용하는 것이다. 전체식 흑마늘즙은 흑마늘의 껍질부터 알맹이까지 통째로 갈아 만들기 때문에 흑마늘의 모든 영양분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다.

 

실제로 진단검사기관 슈어퀘스트랩에서 흑마늘 추출물과 통째 갈아낸 흑마늘 분말의 영양성분 함량을 비교한 결과, 흑마늘 분말에 칼슘, 총 플라보노이드, 게르마늄 등의 유효성분이 최대 105배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식 흑마늘즙을 고를 땐 원료가 유기농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농약 성분은 세척한다 하더라도 완벽히 제거할 수 없어 문제가 된다. 실제로 식약처가 채소를 흐르는 물과 담근 물에 각각 세척해본 결과, 평균 잔류 농약 제거율이 55~65%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약 성분은 체내에서 배출되지 않고 축적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유기농은 이러한 잔류농약 등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유기농 마늘은 재배할 때 농약과 화학비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으므로 화학성분의 위험이 없다.

 

시중에선 전통 건강식품브랜드 ‘더작’이 유기농 흑마늘을 통째 갈아 만든 전체식 흑마늘즙을 선보이고 있다. 더작의 유기농 흑마늘 진액은 우리 땅에서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키운 유기농 마늘만을 엄선해 알맹이, 껍질 등 버리는 부분 없이 통째 갈아 넣은 제품이다. 특히 흑마늘을 분쇄할 때 초미세분말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까지 극대화했다.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흑마늘은 껍질까지 통째로 먹어야 그 효과가 높다. 흑마늘을 알맹이부터 껍질까지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전체식 흑마늘즙’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아보면 될 것이다.

김회정 기자 hj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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