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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흑마늘 효능, 생마늘보다 10배 높은 항산화력 가져... 항암·혈액순환·피로해소&정력·면역력 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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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늘을 껍질 째 구운 후 고온에서 보름 정도 발효 및 숙성시킨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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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늘을 숙성·발효시킨 흑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 대신 단맛이 나고 젤리와 비슷한 쫄깃한 식감이 있어,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흑마늘은 생마늘을 껍질 째 구운 후 고온에서 보름 정도 발효 및 숙성시킨 식품을 말한다. 이러한 숙성 과정에서 마늘 특유의 냄새가 줄어들고 과당의 함량이 높아지면서 단맛이 나게 되며, 껍질 속 마늘은 검은색을 띈다.
<흑마늘 효능>

흑마늘은 발효되는 과정에서 멜라노이딘과 S-아릴시스테인 등의 성분이 생성되어, 생마늘에 비해 10배 이상 높은 항산화 효능이 있다.

이러한 흑마늘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며, 특히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항암 효과가 좋으며 혈액 순환도 도와준다.

흑마늘은 아연 성분이 풍부해 정력 증강의 효능이 있으며, 체내의 호르몬을 조절해주는 알리신과 비타민 B도 풍부해 정소와 난소의 기능을 도와준다.

더불어 소화기능 개선에도 좋으며, 면역력 증진의 효능도 있다.

특히 꾸준하게 섭취하면, 위액의 분비량이 늘고 장의 운동도 활발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흑마늘은 비타민 B1과 셀레늄 등이 풍부해, 간의 해독 기능에 좋고 숙취 제거의 효능도 가지고 있다.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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