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오랜만에 정빠 다녀왔어요. 인테리어가 아늑하고 은은한 조명이 여성스러워서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호스트 오빠들이 말투도 부드럽고 눈치도 빠르고, 진짜 ‘정’ 주는 느낌이 강했어요. 게임보다는 대화와 웃음이 많았고, 듣다 보니 스트레스가 풀리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여자들끼리 가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