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하루 종일 뛰어다니다가 팀원들과 강남 제이제이 다녀왔어요. 아가씨들이 “소장님 현장에서 일하시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하면서 공감 잘 해주고 장난도 적당히 쳐주니까 피로가 풀리네요. 소파도 편하고 환기도 잘 돼서 덩치 큰 우리도 답답하지 않고 신나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