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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 큐레이터인데 팀모임 회식으로 강추드려요

  • 부드러운스컹크13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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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준비로 한 달 내내 밤새 작업하다가 팀원들 데리고 언주가라오케로 풀러 갔어요. 아가씨들이 “오빠가 예술 작품 고르시면 진짜 안목이 좋으시겠어요” 하면서 재미있게 받아주고, 예술 얘기도 잘 들어주더라고요. 룸 조명이 부드럽고 세련돼서 갤러리 온 느낌이 나고, 분위기도 과하지 않아서 창작업 하는 사람들 모임으로 딱이었습니다. 팀 회식으로 언주가라오케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