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마감하고 동료 디자이너들과 신당셔츠룸으로 풀파티 갔어요.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LED 조명이 예뻐서 사진도 잘 나오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매니저 오빠들이 20대 중반 정도로 나이 차이 거의 안 나고 센스 있게 놀아주셔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치즈감자튀김, 크림파스타, 과일 플래터가 든든하고 맛있었고, 가격도 신당 기준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